수목용 살충포집기는 1999년 출시되어 출시 첫 해부터 큰 인기를 얻었으며. 경상북도의 경우, 2001년도
예산편성부터 “살충포집기(해충포집기)”라는 독립항목으로 예산에 포함시켜오고 있습니다.
 (주)건우환경의 수목용 살충포집기는 가로수와 조경수에 큰 피해를 끼치는 외래 침입 해충 및 국내 해충을
고독성 농약을 분사하여 방제하는 것이 아니라, 친환경적인 방법, 생태학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방제하는
것으로써, 제품의 외피면에는 홍보문과와 마크를 삽입할 수 있어서 교통안내, 지역홍보는 물론이고 도심의
시각적 이미지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내피면에는 해충을 유인, 살충, 박멸할 수
있는 각종 약제들을 첨가하여 도심 가로수를 비롯한 각종 수목에 기생하고 있는 해충의 개체밀도를 현격히
줄이는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도록 구성, 제작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사의 수목용 살충포집기를 도심의 가로수를 비롯한 각종 조경수, 유실수 등에 설치할 경우,
고독성 농약의 살포횟수 감소와 해충방제비용의 절감, 그리고 설치의 효율성 등 다양한 효과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당사의 수목용 살충포집기는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만약, 당사의
수목용 살충포집기를 봄철에 설치를 하신다면, 월동이끝나는 봄철을 맞아 노지의 은신처에서 겨울을 지낸 후,
수목위로 올라가는 각종 해충들을 유인, 포집, 살충 할 수 있어, 일년 중 해충의 피해가 가장 심각한 여름철에
거리의 가로수 및 조경수, 공원 등지의 수목을 각종 병해충으로부터 획기적으로 보호해 줄 수 있음을 인지하시게
될 것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특허등록(특허등록 제0348645호)을 마쳤기에 타사의 모방이 불가함을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점적관수용 물주머니 팩(실용신안등록 제0257845호, 의장등록 제 0318446호, 제 0318447호)을 2001년도부터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해를 거듭할수록 점차 변화되어 가는 기후조건을 염두에 두고 당사에서 연구, 개발한 제품입니다.
 즉, 아열대성 기후인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때 이른 무더위와 그에 따른 심각한 가뭄현상에 기인한
수분 및 영양분의 공급부족으로 인해 가로수 및 조경수, 그리고 각종 유실수들이 고사하는 것을 막아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제품은 출시됨과 동시에 심각한 가뭄으로 인한 가로수 및 조경수, 그리고 각종 유실수들의 고사를
막아보고자 하는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대구광역시 전역과 경상남북도 예하 각 자치단체를 포함한
경상권, 그리고 안양시, 안산시, 오산시, 하남시, 서울시 중구청, 관악구청, 영등포구청, 등과 같은 수도권
자치단체 및 천안시, 대전시 동구청 등과 같은 충청권......)와 전국의 유명 골프장의 구매요청에 따라 많은
양이 납품, 설치되었으며, 각 납품처로부터 제품의 효율성에 대해 극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주간동아,
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신문, 대구문화방송 등 각종 언론매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제품 역시 당사에서는 실용신안(실용신안등록 제0257845호)과 의장을 등록 및 출원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제품 역시 타사의 모방이 불가합니다. 아울러 (주)건우환경 부설 환기술연구소에서는 보다
친환경적인 법면녹화방안을 창안해 내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전국 각지의 토목건설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게되는 절개지의 토사유출이나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 환경에 가장 적합한 법면녹화자재를 경상북도 영천에 위치한 본사 공장에서 자체 생산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며, 또한 효율적인
시공법의 적용으로 신속한 녹화는 물론 아름다운 경관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